방콕 오마카세 가이드: 2026년 가볼 만한 카운터 8곳
food bangkok

방콕 오마카세 가이드: 2026년 가볼 만한 카운터 8곳

Updated 2026년 5월 10일 10분 읽기

호텔 찾기 — Bangkok

호텔 검색

이 링크를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방콕이 오마카세의 도시가 될 거라고 누가 예상했을까. 5년 사이에 그렇게 됐다. 일본 본토에서 수련한 셰프들이 방콕으로 대거 넘어왔고, 카운터는 지금 30개를 넘는다. 2,000밧(약 9만 원) 런치 세트부터 10,000밧(약 45만 원) 풀코스 디너까지. 스펙트럼이 이상할 정도로 넓다.

핵심은 가격이다. 도쿄에서 3만~4만 엔 받는 퀄리티가 방콕에선 4,000~6,000밧 선이다. 한국 돈으로 18만~27만 원. 같은 셰프 계보, 같은 도요스 생선인데 가격이 한참 내려간다. 인건비와 임대료 덕분이라는 답은 나오는데, 매번 카운터에 앉을 때마다 이게 말이 되는 건가 싶다.

직접 다녀본 카운터 중 다시 갈 의향이 있는 곳 8군데를 추렸다.

방콕 오마카세 카운터에서 니기리 준비하는 셰프

왜 굳이 방콕에서 오마카세인가

자연스러운 의문이다. 일식 먹으러 방콕? 이유가 몇 개 있다.

가격. 스시 마사토나 스시 사이토 수준의 디너가 방콕에선 5,500~9,000밧이다. 한국 돈으로 25만~41만 원. 같은 셰프 계보에 같은 수산물 소싱이면 도쿄는 30,000엔(약 28만 원)부터 시작해서 그 이상으로 쉽게 넘어간다. 차이가 작지 않다.

예약 접근성. 도쿄 유명 오마카세는 3~6개월 웨이팅이 기본이다. 방콕 주요 카운터는 2~4주 전이면 대부분 가능하고, 런치는 며칠 전에도 잡힌다. 한국에서 청담 오마카세 자리를 잡아본 사람은 안다. 이게 얼마나 큰 차이인지.

식재료 품질. 솔직히 이 항목은 일본이 앞선다. 최고급 도로, 우니, 제철 어종은 일본 시장에서 먼저 빠진다. 방콕은 주 2~3회 항공편으로 들어오는데, 품질이 훌륭한 건 맞지만 도요스 옆에 앉아 먹는 것과는 다르다. 같지 않다.

크리에이티비티. 태국 식재료를 일본 기법으로 풀어내는 퓨전이 통할 때가 있다. 도쿄에선 이런 시도 자체를 안 한다.

TIP

런치 오마카세를 노리자. 대부분 카운터가 저녁 가격의 40~60% 선에서 런치 세트를 운영하는데, 같은 품질의 생선을 쓴다.

나무 스시 보드 위에 오토로 참다랑어 니기리

추천 카운터 8곳

1. 스시 마사토 — 방콕 최고 기준점 (수쿰윗 31)

예산을 안 따지고 한 곳만 고른다면 여기다. 마사토 시미즈 셰프는 뉴욕 Jewel Bako와 15 East에서 미쉐린 스타를 받은 뒤 태국계 일본인 아내와 함께 방콕에 정착했다. 2021년 방콕 미쉐린 1스타 획득. 기술적 완성도는 도쿄 중상위급 오마카세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10석짜리 히노키 카운터 공간. 수쿰윗 사이드 소이에 눈에 안 띄는 입구 뒤에 숨어 있다. 음악 없고, 배경 소음 없다. 셰프와 생선, 그 사이의 집중. 그게 전부다.

디너는 약 20코스, 정통 에도마에 스타일이다. 도요스에서 공수하는 생선이라 시즌마다 메뉴가 달라진다. 중참치·대참치 비교 시퀀스가 늘 좋고, 마무리 다마고야키는 일본 밖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세련됐다.

가격: 5,500~7,000밧(약 25만~32만 원, 디너) / 런치 세트는 더 짧은 구성 위치: 사와스디 1번 골목(수쿰윗 31번 골목 인근), BTS 프롬퐁역 예약: 스시 마사토 공식 사이트 또는 라인. 주말은 3~4주 전. 드레스코드: 스마트 캐주얼. 진지한 분위기지만 딱딱하지는 않다.

2. 스시 사류 (Sushi Saryu) — 조용한 미식가 픽 (사톤)

사톤 크로노스 빌딩에 자리한 카운터. 하루 한 차례, 6석만 운영한다. 스도 세이지 셰프는 일본에서 10년 수련 후 긴자 오노데라, 긴자 스시이치 싱가포르 등을 거쳐 사류를 단독으로 열었다. 호텔 오버헤드 없이 거의 프라이빗에 가까운 오마카세를 원하는 방콕 미식가들이 잡는 카운터다.

15코스 메뉴, 도요스 생선 주 2회 공수. 식초 3종을 한 서비스마다 손으로 섞어 만드는 샤리. 6석이라 셰프가 원하면 모든 피스를 설명해줄 수 있고, 침묵을 원하면 침묵으로 가준다. 카운터에서 이 정도 융통성을 보기 쉽지 않다.

가격: 1인당 약 8,000밧(약 36만 원, 디너만 운영) 위치: 사톤 크로노스 빌딩, 사톤 로드 예약: 사류 웹사이트 또는 인스타그램 DM. 오후 6시 한 차례, 월요일 휴무.

열 석 카운터가 있는 방콕 오마카세 레스토랑 인테리어

3. 스시 사이토 — 도쿄 3스타 계보 (포 시즌스 강변)

도쿄 본점이 미쉐린 3스타. 본점 예약은 거의 불가능한 곳으로 유명하다. 방콕 분점은 짜오프라야 강변 포 시즌스 호텔에 있다. 대부분의 여행자에게 그 계보에 가장 가까운 경험을 제공하는 셈. 에도 시대 기법, 온도와 수분이 정밀하게 조절된 아키타 쌀, 도요스 생선 주 수 회 공수. 방콕 분점은 2026년 미쉐린 1스타를 받았다.

이 리스트에서 가장 의례적인 카운터다. 히노키 바가 오픈 키친을 마주 보고, 조명은 음식에 맞춰 조정되고, 스태프는 오마카세를 식사가 아니라 수련처럼 다룬다. 도쿄 사이토 본점에서 먹어본 분이 비교해 보고 싶다면 여기가 정답.

가격: 6,500~9,000밧(약 30만~41만 원, 디너) 위치: 포 시즌스 방콕 호텔(짜오프라야 강변), 차른끄룽 예약: 포 시즌스 웹사이트나 호텔 컨시어지. 3주 전.

4. 아키라 백 방콕 — 퓨전이 통하는 경우 (메리어트 마르키스 퀸즈 파크)

아키라 백은 전통 오마카세가 아니다. 한국계 미국인 셰프 아키라 백이 한국 요소를 가미한 컨템포러리 일식을 한다. 방콕에서 먹어본 테이스팅 메뉴 중 창의성이 가장 돋보였다. 메리어트 마르키스 퀸즈 파크 37층. 통창으로 수쿰윗 스카이라인이 펼쳐진다.

할라페뇨를 곁들인 방어회, 김치 버터 소스를 뿌린 와규, 시그니처 참치 피자 같은 코스가 나온다. 플레이팅이 화려한데 억지스럽지 않다. 무엇보다 맛이 실제로 좋다. 한국인 입장에서 김치 버터 소스에 와규를 얹는 시도가 이렇게 잘 나올 거라고는 솔직히 기대 안 했다.

전통 오마카세가 너무 절제됐다고 느끼는 분에게 잘 맞는 카운터. 기술적 정확성과 개성, 풍미 임팩트를 동시에 원한다면 아키라 백.

가격: 4,500~6,500밧(약 20만~30만 원) 위치: 방콕 메리어트 마르키스 퀸즈 파크, 37층, 수쿰윗 22번 골목 예약: 레스토랑 웹사이트나 호텔 컨시어지. 보통 1주일 전이면 잡힌다.

오마카세 코스로 나온 껍질 안의 성게알 우니

5. 긴자 스시 이치 — 미쉐린 1스타, 몰 안 편의성 (에라완)

방콕의 긴자 스시 이치는 도쿄 긴자 본점의 분점이다. 에라완 방콕 몰 LG층(그랜드 하얏트 에라완 인접)에 자리. 방콕 가이드 미쉐린 1스타를 다년간 보유 중이다.

10석 히노키 카운터, 다이닝룸 두 곳을 병렬로 운영하는 구조. 생선은 도쿄에서 직수입. 몰 안에 있다는 게 처음 들으면 어색할 수 있다. 그런데 첫 코스 도착하는 순간 잊는다. 룸 자체가 차분하고 방음이 잘 되고, 조명이 음식에만 맞춰져 있으니까. 풀롯칫·치드롬·랏차쁘라송 쪽 중심부에 묵고 있고 디너 위해 도시를 가로지르기 싫다면 정답.

가격: 5,500~8,500밧(약 25만~39만 원, 디너) / 런치 세트 3,500~4,500밧(약 16만~20만 원) 위치: 에라완 방콕 몰, LG층, 풀롯칫 로드 예약: 전화 또는 Chope 앱. 2~3주 전.

6. 스시 요로코부 (Sushi Yorokobu) — 텅러의 에도마에 카운터 (텅러 소이 10)

방콕 일본인 주거 밀집 지역인 텅러에 위치. 셰프 탕고 라이가 12석 카운터를 운영한다. 20년 이상 경력에 2022·2023년 홍콩에서 “Best of the Best Master Chef”를 받은 분. 도요스 생선, 매월 바뀌는 메뉴, 12코스 입문 세트부터 더 긴 미식가 오마카세까지 옵션이 다양하다.

마사토나 사이토보다 분위기가 편한 편이다. 격식 있는 오마카세 서비스는 맞지만 대화가 무례하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 첫 오마카세 경험으로 좋고, 텅러 호텔이나 바 가까이 묵는 단골들에게도 적합하다.

가격: 2,900밧(입문, 약 13만 원) / 3,900밧(중간, 약 18만 원) / 6,900밧(프리미엄, 약 31만 원), 1인 기준 위치: 텅러 소이 10, BTS 텅러역 예약: 요로코부 웹사이트. 1~2주 전 권장.

검은 슬레이트 접시 위 와규 다타키 코스

7. 위 팅 위안 — 포 시즌스의 광둥 오마카세 (강변)

이 리스트에서 유일하게 일본식이 아닌 카운터. 포 시즌스 방콕 호텔(짜오프라야 강변)의 위 팅 위안은 광둥 요리를 셰프 선택 형식으로 제공한다. 현재 태국에서 유일한 1스타 광둥 레스토랑이다. 토미 청 셰프가 운영하는데, 이전에 홍콩 2스타 Yan Toh Heen, 타이베이 Ya Ge에서 일했다.

여기 올린 이유. 품질 수준과 접근 방식이 오마카세와 유사하다. 카운터/테이블에서 오픈 쇼 키친을 보면서 식사하고, 제철 재료, 손으로 빚은 딤섬, 시그니처 바비큐, 베이징 오리까지 고정 코스로 진행한다. 포 시즌스의 소싱 채널 덕분에 손으로 채취한 설국화, 홋카이도 돼지고기 같은 재료가 들어간다.

포 시즌스에 며칠 묵거나 일식 외 파인다이닝을 추가하고 싶을 때 좋다. 사이토와 같은 호텔이라 강변 미식 일정 하룻밤을 둘로 묶어 짤 수 있다.

가격: 3,500~5,500밧(약 16만~25만 원) 위치: 포 시즌스 방콕 호텔(짜오프라야 강변), 차른끄룽 로드 예약: 포 시즌스 웹사이트 또는 OpenTable. 주말 저녁은 2주 전 권장.

8. 스시 히로 — 안정적인 미드티어 (다중 분점)

스시 히로는 방콕에서 충분히 오래 굴러왔다. 텅러 에이트(Eight Thonglor)와 그랜드 라마 9 쇼피스 등 여러 분점이 있고, 그 중 일부는 오마카세 카운터를 따로 운영한다. 더 이상 트렌디한 곳은 아닌데, 그게 추천 이유다. 일본인 단골들이 기준을 잡아준다.

오마카세는 8~13코스로 구성이 짧고, 위 카운터들 대비 가격이 의미 있게 낮다. 생선은 주 3회 수입, 메뉴는 정통 에도마에 스타일. 셰프가 카운터를 볼륨 운영처럼 굴리지 않는다. 마사토만큼 드라마틱하지는 않지만 새로 생긴 유행 카운터보다 믿음직스럽다.

화요일 저녁 오마카세인데 3주 전 계획은 부담스러울 때 가는 카운터. 원하는 게 뭔지 알 때 정답.

가격: 1인당 3,000밧(약 14만 원) 미만, 오마카세 세트 위치: 텅러 에이트(수쿰윗 55)가 메인 오마카세 카운터. 그랜드 라마 9 쇼피스에도 오마카세 운영. 예약: 전화 또는 페이스북. 디너는 1주일 전.

방콕 파인다이닝 세라믹 그릇에 담긴 가이세키 아뮤즈 부슈

한눈에 비교

카운터위치1인 가격(THB / KRW)분위기예약 기간
스시 마사토수쿰윗 315,500~7,000밧 / 25만~32만 원의례적, 미쉐린 1스타3~4주
스시 사류사톤~8,000밧 / 36만 원6석 프라이빗2~3주
스시 사이토포 시즌스(강변)6,500~9,000밧 / 30만~41만 원도쿄 계보, 미쉐린 1스타3주
아키라 백수쿰윗 224,500~6,500밧 / 20만~30만 원크리에이티브 퓨전1주
긴자 스시 이치에라완/풀롯칫5,500~8,500밧 / 25만~39만 원몰 안, 미쉐린 1스타2~3주
스시 요로코부텅러 102,900~6,900밧 / 13만~31만 원편안한 격식1~2주
위 팅 위안포 시즌스(강변)3,500~5,500밧 / 16만~25만 원광둥, 미쉐린 1스타2주
스시 히로텅러/라마93,000밧 미만 / 14만 원 미만안정적인 미드티어1주

에티켓과 실용 정보

드레스코드. 8개 카운터 모두 스마트 캐주얼이면 충분하다. 포 시즌스 카운터들(스시 사이토, 위 팅 위안)이 그나마 격식을 차리는 편인데, 그것도 깔끔한 바지와 셔츠 정도면 통과. 반바지나 슬리퍼는 프리미엄 카운터에서는 안 된다.

도착 시간. 제때 도착하자. 오마카세 서비스는 정해진 시간에 시작한다. 셰프가 전체 자리의 페이스를 조율하기 때문. 20분 늦으면 다른 손님 식사 흐름이 통째로 흔들린다.

사진 촬영. 코스 사진은 찍어도 된다. 서비스 중에 영상을 길게 찍는 건 자제. 셰프가 일하는 중이니까.

알레르기. 예약할 때 미리 알리는 게 정답. 앉아서 처음 말하면 그날 전체 메뉴 구성에 문제가 생긴다. 충분한 사전 공지가 있으면 대부분 조절해준다.

사케와 음료. 대부분 카운터에서 사케 페어링을 추가로 제공한다(800~1,500밧, 약 3.6만~7만 원). 논알코올 페어링도 다 준비돼 있다.

예산 전략: 런치 vs 디너

프리미엄 카운터를 합리적으로 경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런치다.

  • 긴자 스시 이치 런치: 3,500~4,500밧(약 16만~20만 원) vs 디너 5,500~8,500밧. 같은 생선, 짧은 세트.
  • 스시 요로코부 입문 세트: 2,900밧(약 13만 원). 프리미엄 저녁 메뉴 대비 상당히 저렴.
  • 스시 히로 오마카세: 식사 시간 무관 3,000밧 미만. 리스트 중 가장 접근하기 쉬운 정통 카운터.

런치 오마카세가 존재하는 이유. 셰프가 빈자리를 채우려는 거다. 생선은 이미 그날 소싱이 끝난 상태. 여기서 이득을 보는 쪽은 우리다. 한국이라면 같은 셰프가 빈자리를 채우려고 점심값을 반으로 깎아줄 일이 있을까.

오마카세 서비스 전 칼을 가는 일본인 셰프

예약 방법

Line OA. 대부분의 독립 카운터는 라인 채팅으로 예약을 받는다. 앱에서 레스토랑 이름을 검색하고 영어로 메시지 보내면 끝.

전화. 여전히 작동한다. 다른 채널로는 안 잡히는 자리가 전화로 열리는 경우도 있다.

호텔 컨시어지. 스시 사이토와 위 팅 위안(둘 다 포 시즌스), 아키라 백(메리어트 마르키스 퀸즈 파크), 긴자 스시 이치(그랜드 하얏트 에라완 인접)는 투숙객이라면 컨시어지가 “마감”된 자리도 잡아주는 경우가 있다. 해당 호텔에 묵는다면 활용해 보자.

워크인. 런치 시간에 스시 히로에서 간혹 가능. 프리미엄 카운터 저녁 워크인은 기대하기 어렵다.

숙박과 위치

오마카세 중심 여행을 기획한다면, 차른끄룽/사톤 강변 코리도에 숙박하면 같은 호텔(포 시즌스) 안에서 스시 사이토와 위 팅 위안을 한 번에 끝낼 수 있고, 스시 사류와 스시 마사토도 그랩으로 15분 거리다. 아고다에서 이 코리도 숙소를 찾으면 부티크 미드레인지부터 정통 럭셔리까지 선택지가 많다.

BTS 아솔에서는 이 리스트의 모든 카운터가 20분 내 이동 가능. BTS가 끊긴 늦은 시간에는 방콕 Grab·Bolt 가이드가 도움이 된다.

파인다이닝에서 팁을 얼마나 줘야 할지는 방콕 팁 가이드에 정리해뒀다. 스트리트 푸드나 마사지와는 다르다.

일본어 캘리그래피가 적힌 오마카세 예약 카드

결론

방콕 오마카세 씬은 아는 곳을 아는 게 중요하다. 최상위권인 스시 마사토, 스시 사이토, 긴자 스시 이치는 모두 미쉐린 1스타고 진짜로 세계 수준이다. 일본 못 가서 어쩔 수 없이 잡는 차선책이 아니라, 방콕을 푸드 여행 리스트에 올릴 진짜 이유가 된다.

반대로 스시 요로코부의 입문 메뉴와 스시 히로의 오마카세는 3,000밧 선에서도 진지한 오마카세를 경험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 한국에서 13만 원에 셰프 카운터에 앉아 정통 에도마에를 먹는다? 어디서 가능한지 솔직히 떠오르지 않는다.

방콕의 다른 식문화 명소를 알고 싶다면 야오와랏 차이나타운 가이드를 읽어보자. 방콕 럭셔리 여행을 제대로 기획하고 싶다면 방콕 고급 호텔 가이드방콕 환전·심카드 가이드도 함께 챙겨두자.

호텔 찾기 — Bangkok

호텔 검색

이 링크를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투어 찾기 — Bangkok

투어 둘러보기

이 링크를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오마카세 · #스시 · #일식 · #파인다이닝 · #방콕 · #럭셔리 · #2026
공유

관련 글